02-01
2026-02-01 09:13:11
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첫 심경 고백
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첫 심경 고백. 2세 원해. 류현진, 양의지와 한자리
류현진·양의지·김현수 총출동, 황재균 은퇴 파티 연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에서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은퇴를 기념해 ‘87 동기’ 류현진, 양의지, 김현수가 한자리에 모인다. 대한민국 야구 황금세대를 이끈 이들은 황재균을 위해 특별한 은퇴 파티를 준비하며 진한 우정을 드러낸다. 절친들답게 거침없는 농담과 조롱을 주고받으면서도, 은퇴를 결심한 황재균에게 따뜻한 응원과 덕담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절친들이 준비한 은퇴 선물과 ‘매운맛’ 농담
이날 방송에서는 친구들이 황재균의 취향을 고려해 준비한 은퇴 선물이 공개된다. 서로를 잘 아는 사이답게 준비된 선물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장난기 어린 농담이 이어진다. 황재균의 은퇴 결정을 두고 던진 짓궂은 농담이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아쉽기는 하다”…그라운드를 떠난 솔직한 심경
황재균은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아는 친구들 앞에서 은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그라운드를 떠나며 느낀 복잡한 감정과 은퇴를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을 가감 없이 전한다. 은퇴 이후 이어지고 있는 방송 출연 제안과 해설위원 섭외,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 등 인생 2막에 대한 계획도 함께 밝힐 예정이다.
조카들과의 힐링 타임, 2세에 대한 바람도 공개
평소 ‘조카 바보’로 알려진 황재균의 일상도 공개된다. 22년 지기 매니저의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며 다정한 삼촌의 모습을 보인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놀아주는 모습 속에서 현역 시절의 강한 승부욕 대신 부드러운 일상이 드러난다. 이 과정에서 2세에 대한 솔직한 바람도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