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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02:25:00
황희찬, EPL 런던 구단 2곳이 부른다
韓 축구 초대형 소식! 황희찬, EPL 런던 구단 2곳이 부른다…프리미어리거 0명 피하나→"이탈리아 라치오도 러브콜"
황희찬, EPL 잔류 가능성…브렌트퍼드·풀럼 관심 집중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팀을 찾을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강등 이후 다수 선수들의 이탈이 예상되는 가운데 황희찬 역시 이적 후보로 분류되고 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의 브렌트퍼드 FC와 풀럼 FC이 황희찬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두 구단 모두 공격진 보강을 고려하고 있으며, 황희찬의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과 경험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황희찬은 이번 시즌 리그 24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여전히 EPL 경험이 풍부한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만약 이적이 성사된다면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코리안리거를 볼 가능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라치오도 황희찬 주시…세리에A 진출 가능성 제기
황희찬을 향한 관심은 프리미어리그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세리에A의 SS 라치오 역시 황희찬 영입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치오는 오래전부터 황희찬의 플레이 스타일을 관심 있게 지켜본 팀으로 전해졌다. 활동량과 압박 능력, 그리고 측면과 중앙을 오갈 수 있는 활용도가 강점으로 평가된다.울버햄프턴은 황희찬의 이적료로 약 1500만 유로(약 227억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경기력 하락과 나이를 고려하면 실제 이적료 협상에서는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다만 황희찬이 가진 아시아 시장 영향력은 여전히 매력적인 요소다. 현지 매체는 구단들이 마케팅 효과와 해외 수익 확대 측면까지 고려해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울버햄프턴 강등 후폭풍…황희찬 거취에 관심 폭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강등이 확정되면서 팀 핵심 선수들의 연쇄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선수 중 한 명은 바로 황희찬이다.현지 매체는 울버햄프턴이 다음 시즌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금 구조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일부 고액 연봉 선수들의 매각 가능성이 커졌고, 황희찬 역시 여름 이적시장 핵심 매물로 떠오르고 있다.특히 브렌트퍼드, 풀럼, 라치오 등 복수 구단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황희찬의 차기 행선지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는 물론, 새로운 리그 도전 가능성까지 열려 있다는 평가다.황희찬은 이번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국가대표 공격수라는 상징성과 글로벌 인지도를 고려하면 시장 가치는 여전히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