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4
2026-01-04 09:11:26
양현준 시즌 2호골 폭발
양현준 시즌 2호골 폭발, 팀은 역전패…셀틱 위태로운 2위 경쟁
선제골 기록
셀틱의 양현준이 올드 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기록했습니다. 전반 19분 오른쪽에서 중앙으로 파고들어 수비를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포지션 변경 이후 활약
오른쪽 윙백으로 보직을 변경한 이후에도 공격력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경기 내내 측면과 전방을 오가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후반 역전 허용
셀틱은 후반에 세 골을 내주며 1-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셰르미티가 연속골, 무어가 추가골을 넣으며 승부가 갈렸습니다.
팀 성적과 순위 변화
2연패를 기록한 셀틱은 승점 38로 선두 추격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선두와의 격차가 벌어졌고 3위 팀의 추격까지 받는 상황입니다.
감독 입지 흔들림
낭시 감독 부임 이후 공식전 성적 부진이 이어지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