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5
2026-07-15 10:22:00
이강인-황인범 이어 배준호도 이적설!..."리옹이 좋은 기회 포착
韓 축구 낭보 줄줄이 터진다! 이강인-황인범 이어 배준호도 이적설!..."리옹이 좋은 기회 포착→선수도 리옹에 매력 느껴"
배준호, 프랑스 명문 리옹 이적설…영입 협상 속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배준호가 프랑스 리그1 명문 올림피크 리옹의 관심을 받고 있다.프랑스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다음 시즌 전력 보강을 위해 배준호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리옹은 최근 재정난을 극복하고 2025-26시즌 리그 4위에 오르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미 여러 명의 신입 선수를 영입한 가운데 공격형 자원 보강을 위해 배준호를 영입 리스트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매체는 배준호가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지만 계약 만료가 가까워지는 만큼 리옹이 적절한 영입 시기로 판단하고 있으며, 선수 역시 리옹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배준호는 대전하나시티즌을 거쳐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 중이며, 3시즌 동안 134경기에서 8골 14도움을 기록하며 핵심 선수로 성장했다.
황인범, 포르투 이적 임박…"계약 성사 눈앞"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의 FC 포르투 이적이 가시권에 들어섰다.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가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추진 중인 영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황인범이 새 시즌 포르투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현재 페예노르트에서 활약 중인 황인범은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과 활동량을 인정받으며 유럽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아왔다.포르투는 새 시즌 중원 개편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황인범을 낙점했으며, 양 구단 간 협상도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적이 성사될 경우 황인범은 포르투갈 명문 구단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된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스페인 새 도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확정됐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완료됐으며 양측이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두 시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한 뒤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창의적인 공격 전개와 뛰어난 기술을 높게 평가했으며, 새 시즌 공격진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이적으로 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 복귀하게 됐으며,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할 기회를 맞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