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8 2026-05-28 12:18:30

女 레슬러 속옷 노출 초대형 방송사고

女 레슬러 속옷 노출 '초대형 방송사고'... 동료가 생방송 중 옷 찢는 돌발 행동 "기 좀 살려주려다 그만"女 레슬러 속옷 노출 초대형 방송사고


AEW 생방송 중 돌발 노출 사고…시라카와 미나, 동료 옷 찢었다 ‘아찔’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AEW 생방송 인터뷰 도중 예상치 못한 방송 사고가 발생했다. 시라카와 미나는 경기 전 긴장한 할리 카메론을 응원하기 위해 티셔츠를 기습적으로 찢었지만, 카메론이 안에 경기복 대신 속옷만 착용하고 있어 순간적으로 노출 상황이 벌어졌다. 현장은 크게 술렁였고 시라카와는 즉시 사과했다. 다행히 카메론은 당황하지 않고 “분노를 느껴라”라는 유행어와 함께 퍼포먼스로 상황을 수습했다.

팬들도 깜짝 놀란 AEW 해프닝…“고개 드는 순간 옷 찢고 있었다"

이번 AEW 생방송 해프닝은 SNS에서도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예쁜 옷이라고 생각한 순간 찢어졌다”, “잠깐 딴짓하다 보니 이미 사고가 나 있었다” 등 놀란 반응을 쏟아냈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지만 카메론이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오히려 프로다운 대처라는 평가도 이어졌다. 갑작스러운 방송 사고에도 두 선수의 케미와 현장 분위기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는 됐지만 결과는 패배…할리 카메론 부진 계속

방송 사고로 주목을 받은 할리 카메론과 시라카와 미나는 경기에서는 웃지 못했다. 두 사람은 크리스 스탯랜더와 시다 히카루 조를 상대로 고전했고, 결국 시다 히카루의 피니시 기술 ‘팰컨 애로우’에 카메론이 핀폴 패배를 당했다. 특히 카메론은 태그팀 ‘베이브스 오브 래스’ 해체 이후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때 95일 무패 행진을 달렸던 팀이었던 만큼 팬들의 아쉬움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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