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3 2026-05-04 16:43:00

카메라맨이 중계 도중 섹시 인플루언서 따라가

카메라맨이 중계 도중 섹시 인플루언서 따라가" F1 방송 중 돌발 장면..."생방송인거 잊었다" 팬들도 박장 대소카메라맨이 중계 도중 섹시 인플루언서 따라가


F1 마이애미 생중계, 카메라가 놓친 ‘그 순간’

마이애미 그랑프리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방송 사고에 가까운 장면이 포착됐다.스카이스포츠 F1 생중계 도중 패널들이 레이스를 분석하던 순간, 카메라가 갑자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화면에서 패널들이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했다.해당 장면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생중계 화면에 그대로 노출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카메라는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지만, 이미 이 장면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월드컵 가장 섹시한 팬’ 이바나 놀, 또다시 화제 중심

이바나 놀은 이번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그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월드컵에서 가장 섹시한 팬’으로 불리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던 인물이다.현재 SNS 팔로워 수는 약 280만 명에 달하며, 포뮬러 1 마이애미 그랑프리에도 2022년 첫 개최 이후 매년 방문하는 ‘단골 셀럽’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에서도 현장을 찾아 자연스럽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카메라가 따라간 시선…팬들 “우리도 이해한다”

문제의 순간은 놀의 등장과 동시에 벌어졌다. 패널 옆을 지나던 그의 모습에 카메라가 순간적으로 따라가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며 단독 화면이 잡혔다.영국 매체 더 선은 “카메라 오퍼레이터가 생방송이라는 사실을 잠시 잊은 듯 보였다”고 전했다.해당 장면을 본 팬들은“카메라맨도 사람이다”“우리도 같은 상황이었을 것”“모두가 시선을 빼앗겼다”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에서 밈처럼 소비하고 있다.짧은 해프닝이었지만, 이번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또 하나의 화제 장면으로 남게 됐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