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3 2026-06-23 15:32:00

'메시 곧 잡힌다!' 음바페 월드컵 최다골 등극

'메시 곧 잡힌다!' 음페 월드컵 최다골 등극→음바페도 멀티골 폭발…프랑스, 이라크 3-0 꺾고 32강 확정
'메시 곧 잡힌다!' 음바페 월드컵 최다골 등극

음바페 멀티골 폭발, 메시 월드컵 최다골 기록 추격


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가 또 한 번 멀티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역대 득점 기록 경쟁에 불을 지폈다.음바페는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앞서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18골로 역대 최다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음바페도 통산 16골까지 늘리며 격차를 2골 차로 유지했다.현재 월드컵 무대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프랑스의 승승장구와 함께 이어지고 있는 메시와 음바페의 득점 경쟁이다.


프랑스 2연승, 조기 32강 진출 확정


프랑스는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전반 14분 음바페가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약 2시간 넘게 중단되는 변수가 발생했지만 프랑스의 집중력은 흔들리지 않았다.후반 8분 음바페가 상대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어 후반 22분 우스만 뎀벨레까지 득점에 가세하면서 프랑스는 3-0 완승을 완성했다.세네갈전 승리에 이어 2연승을 기록한 프랑스는 노르웨이와의 최종전을 남겨두고 조기에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메시와 음바페, 월드컵 득점왕 경쟁 본격화


이번 경기의 가장 큰 화제는 역시 음바페의 득점 행진이다.음바페는 이번 대회 4호골과 함께 월드컵 통산 16골을 기록하며 메시의 18골 기록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특히 아직 전성기 나이에 있는 만큼 향후 월드컵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남길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는다.프랑스가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음바페가 메시의 월드컵 최다골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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