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9 2026-06-19 07:25:00

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

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월드컵 즐기는 '92 클래스' 동료들과 대조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


라이언 긱스, 연인과 바베이도스 초호화 휴가 포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Ryan Giggs가 연인 자라 찰스와 함께 카리브해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긱스가 연인 자라 찰스와 바베이도스 브리지타운 인근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 해변을 거닐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들이 머무는 매덕스 빌라는 1박 숙박비가 1만 파운드를 넘는 초호화 숙소로 알려졌다.매체는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긱스는 축구를 잠시 내려놓고 연인과 함께 휴식을 만끽하고 있다"고 전했다.

긱스♥자라 찰스, 딸 출산 후 행복한 가족 생활

Ryan Giggs와 모델 출신 자라 찰스의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두 사람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던 2021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해 11월 딸 코라를 얻으며 새로운 가족을 꾸렸다.긱스에게는 셋째 자녀로, 그는 전 부인 스테이시 쿡과 사이에서 딸 리비와 아들 잭을 두고 있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스테이시 역시 전 남편과 자라 찰스의 관계를 받아들이고 축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긱스는 현재 연인과 아이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독직 떠난 긱스, 축구계 복귀 가능성 주목

Ryan Giggs는 현재 축구 현장을 떠나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복귀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그는 2022년 웨일스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공식 지도자 역할을 맡지 않고 있다. 당시 전 연인 관련 폭행 및 강압적 행동 혐의로 논란에 휩싸였으나, 이후 영국 검찰이 관련 혐의를 철회하면서 사건은 종결됐다.긱스는 모든 혐의를 부인해 왔으며 사건 종료 후 안도감을 드러냈다. 다만 논란 이후 이미지 회복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한편 맨유 '92 클래스' 동료인 Gary Neville은 방송 해설가로 활동 중이며, Paul Scholes는 축구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David Beckham은 Inter Miami CF 공동 구단주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최근까지 Salford City 풋볼 디렉터로 활동했던 긱스는 현장 업무에서 한발 물러난 상태지만, 현지에서는 감독직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는 전망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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