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2026-06-07 14:06:00
日 미녀 파이터, '역대급 백열각' 깜짝 공개→폭발적 반응
'실사판 춘리' 日 미녀 파이터, '역대급 백열각' 깜짝 공개→폭발적 반응 "경이롭다... 믿기지 않는 수준"
'실사판 춘리' 기무라 모나, 초인적 균형감각 훈련 영상 공개
일본 무패 격투기 신성 기무라 모나가 독특한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일본 매체 '니시스포'에 따르면 기무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균형 감각과 코어 근력을 강화하는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둥근 스탠딩 스트레치 폴 위에 한 발로 선 채 연속 킥을 구사했다.특히 왼발 하나로 불안정한 지지대 위에서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강력한 오른발 킥을 반복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현지 팬들은 "중국 서커스단 수준", "천부적인 재능", "왜 그렇게 강한 킥을 차는지 알겠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놀라움을 나타냈다.이번 영상은 기무라의 뛰어난 코어 근력과 신체 밸런스를 입증하는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세계 격투기 팬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백열각'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기무라 모나, 글로벌 스타 등극
일본 K-1 파이터 기무라 모나가 독창적인 킥 기술로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기무라가 유명세를 얻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외발로 선 상태에서 고속 연타 킥을 퍼붓는 독특한 기술 때문이다. 이 동작이 격투 게임 Street Fighter의 인기 캐릭터 춘리의 필살기 '백열각'을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으며 '실사판 춘리'라는 별명을 얻었다.SNS를 통해 관련 영상이 확산되면서 기무라는 순식간에 글로벌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일본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에는 러시아의 대형 지상파 방송사가 기무라를 단독 취재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그의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K-1 4전 전승 질주 기무라 모나, 한국 선수 꺾고 존재감 과시
기무라 모나는 화려한 인기뿐 아니라 실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기무라는 일본 최대 규모의 주니어 가라테 선수권 대회에서 전무후무한 7연패를 달성한 유망주 출신이다. 또한 여자 복싱 선수권 대회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타격 재능을 인정받았다.지난 4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K-1 GENKI 2026에서는 한국의 최은지를 상대로 K-1 데뷔전을 치렀다.경기 내내 특유의 가라테 스탠스를 유지한 기무라는 연속 킥과 사이드킥을 앞세워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고, 최은지를 상대로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현재 기무라는 K-1 무대에서 4전 전승(2KO)을 기록 중이다. 데뷔전 이후 SNS 팔로워가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경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여성 격투기 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