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2
2026-06-02 13:30:00
음바페 여친, 유명 래퍼와 춤바람 하필 PSG 우승 날에 역대급 비참한 하루
"음바페 여친, 유명 래퍼와 춤바람" 하필 PSG 우승 날에 "역대급 비참한 하루"... 팬들은 "당장 레알서 나가라"
음바페 여자친구 에스테르 엑스포시토, 배드 버니와 콘서트 영상 화제
Kylian Mbappé의 연인으로 알려진 Ester Expósito가 세계적인 래퍼 Bad Bunny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엑스포시토는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배드 버니 콘서트 VIP석에 참석했다. 공연 도중 배드 버니가 직접 그녀에게 다가갔고, 엑스포시토는 노래를 따라 부르며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넷플릭스 시리즈 Elite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엑스포시토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400만 명을 보유한 스페인 대표 스타다. 공개된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바페 떠난 뒤 PSG,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정상
Paris Saint-Germain이 또 한 번 유럽 정상에 올랐다.PSG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Arsenal을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특히 이번 우승은 킬리안 음바페가 팀을 떠난 이후 달성한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음바페는 PSG 시절 수차례 우승에 도전했지만 끝내 빅이어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반면 PSG는 음바페의 이적 이후 오히려 유럽 무대에서 더욱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2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음바페의 이적 선택을 다시 조명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개인 성적은 최고지만 팀 성과는 아쉬움
Kylian Mbappé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뛰어난 개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지만 팀 성과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음바페는 레알 유니폼을 입고 두 시즌 동안 103경기에 출전해 86골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2024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외에는 아직 주요 대회 우승 트로피를 추가하지 못했다.최근에는 팀 내 라커룸 불화설까지 제기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일부 팬들은 음바페의 매각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까지 진행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개인 기록만 놓고 보면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기대했던 팀 성과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음바페가 다음 시즌 팀을 다시 정상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