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6 2026-05-21 14:16:00

박지성 소신 발언

박지성 소신 발언 "한국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들 뽑혔다…조 편성도 역대 월드컵 중 최고"박지성 소신 발언


박지성 “홍명보호, 역대급 조 편성…조 1위도 가능하다”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편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박지성은 최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며 “지금까지 월드컵 중 가장 좋은 조 편성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한국은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했다. 박지성은 “현재 선수 구성만 놓고 보면 한국이 조 1위를 할 수 있는 전력을 갖췄다”라고 평가했다.특히 첫 경기 체코전에 대해선 “강팀이지만 반드시 잡아야 하는 상대를 첫 경기에서 만나는 건 오히려 유리하다”라며 “최소 승점 1점 이상은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최대 고비로 꼽힌 멕시코전에 대해선 “홈팀이고 월드컵 경험이 풍부한 강팀이라 쉽지 않다”면서도 “지난해 맞대결 경험과 현지 적응 시간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지성 “홍명보호 최종 명단 만족…현재 한국 최고의 선수들”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발표된 한국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박지성은 JTBC 뉴스룸 인터뷰에서 “대표팀을 꾸준히 지켜봤을 때 예상했던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다”라며 “깜짝 발탁은 일부 있었지만 논란이 될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이어 “현재 한국에서 뽑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수들을 선발했다고 생각한다”라며 홍명보 감독 체제에 대한 신뢰도 함께 드러냈다.최근 대표팀 명단에는 유럽파와 K리그 핵심 자원들이 고르게 포함되며 안정감과 경험, 세대 조화까지 고려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지성 역시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맞춰진 대표팀”이라고 분석하며 월드컵 본선 경쟁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지성 “오현규 기대된다…손흥민은 결국 해결해줄 선수”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오현규를 지목했다.박지성은 최근 인터뷰에서 “오현규가 최근 튀르키예 무대에서 꾸준히 득점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라며 대표팀 공격의 핵심 카드가 될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특히 오현규의 상승세가 대표팀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바라봤다.또한 주장 손흥민에 대해서는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박지성은 “손흥민은 중요한 순간 한 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선수”라며 “월드컵 경험이 많기 때문에 위기 상황에서 팀을 구해줄 존재”라고 강조했다.이어 “미국 진출 이후 어시스트 능력도 좋아졌다”라며 “대표팀이 손흥민의 연계와 찬스 메이킹 능력을 잘 활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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