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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브라 노출' 빙속 스타 레이르담 이번엔 사모님 포스 활활

'금메달 브라 노출' 빙속 스타 레이르담, 이번엔 사모님 포스 활활!…약혼자 폴 주최 MMA 대회에 등장→VIP 1열서 로우지 은가누 지켜봤다'금메달 브라 노출' 빙속 스타 레이르담 이번엔 사모님 포스 활활


“100만 달러 브라” 유타 레이르담, 이번엔 격투기장 접수…강렬한 레드 드레스 화제

Jutta Leerdam이 또 한 번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엔 빙판이 아닌 격투기 무대였다.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대형 MMA 이벤트에 참석한 레이르담은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그녀의 스타일이 이날 밤 또 하나의 승자였다”고 평가했다.레이르담은 과거 Mike Tyson과 Jake Paul 경기 당시에도 과감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도 특유의 스타성과 패션 감각으로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특히 그는 VIP석에서 약혼자 제이크 폴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SNS를 통해 의상과 현장 분위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SNS DM에서 약혼까지…유타 레이르담♥제이크 폴 러브스토리 재조명

Jutta Leerdam과 Jake Paul의 러브스토리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두 사람의 인연은 2022년 시작됐다. 제이크 폴이 레이르담의 SNS로 직접 메시지를 보내 팟캐스트 출연을 제안했고, 이후 미국 마이애미에서 처음 만나 가까워졌다.2023년 공식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유명 스포츠 커플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25년 3월, 제이크 폴은 대형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비해 공개 프러포즈를 진행했고 두 사람은 약혼에 성공했다.최근 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금메달과 올림픽 신기록을 동시에 차지하며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경기 직후 유니폼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드러낸 장면은 엄청난 화제를 모았고, 영국 매체는 해당 광고 효과를 약 100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했다.실제 당시 착용 유니폼은 경매에서 약 3억4000만원에 낙찰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론다 로우지 17초 암바 승리…제이크 폴 MMA 대회 화려한 출발

Jake Paul이 이끄는 격투 프로모션 ‘MVP(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가 첫 MMA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미국 캘리포니아 인튜이트 돔에서 열렸으며,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중계돼 큰 관심을 모았다.메인이벤트에서는 Ronda Rousey와 Gina Carano가 오랜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하지만 경기는 예상보다 빠르게 끝났다. 로우지가 경기 시작 17초 만에 암바를 성공시키며 순식간에 승리를 가져갔다.이번 이벤트에는 Francis Ngannou, Nate Diaz 등 유명 파이터들도 대거 참석해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제이크 폴이 본격적으로 종합격투기 시장에 뛰어든 첫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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