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7 2026-05-08 14:37:00

카레라스 맨유 떠나 레알 마드리드까지 갔는데...1년 만에 방출설 제기

맨유 떠나 레알 마드리드까지 갔는데...1년 만에 방출설 제기 "카레라스, 아스널에 매각될 수도"카레라스 맨유 떠나 레알 마드리드까지 갔는데...1년 만에 방출설 제기


“아르테타가 찍었다” 아스널, 레알 DF 카레라스 영입 추진

알바로 카레라스가 올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핵심 매물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들은 아스널이 카레라스 영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카레라스의 공격 가담 능력과 빌드업 역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보강 포지션으로 레프트백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카레라스 역시 아스널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과 유럽 무대 경쟁력을 갖춘 아스널의 현재 흐름이 선수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몇 시즌 동안 꾸준히 젊은 자원 중심의 리빌딩을 진행해온 아스널은 또 한 명의 차세대 수비수 영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차세대 레프트백 기대했는데…” 레알, 카레라스 매각 가능성 열어둔 이유

레알 마드리드가 알바로 카레라스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카레라스는 유소년 시절 레알에서 성장한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를 거쳐 경험을 쌓았다. 이후 벤피카에서 지난 시즌 52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고, 이를 바탕으로 다시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시즌 초반만 해도 분위기는 완벽했다. 기존 레프트백 자원들의 부진 속에 빠르게 주전 자리를 차지했고, 레알 팬들 사이에서도 “차세대 주전 레프트백”이라는 평가가 나왔다.하지만 최근 경기력 저하가 이어지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수비 집중력 문제와 경기 내 영향력 감소가 지적됐고, 팀 내부 기대치와 다른 유형이라는 평가도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현지 매체는 레알이 완전한 비매각 방침은 아니라며, 만족할 만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 테이블에 앉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경기력 하락 팀 충돌 논란… 카레라스, 1년 만에 흔들린 입지

알바로 카레라스가 최근 경기력 부진과 팀 내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다.카레라스는 시즌 초반 폭발적인 활동량과 공격 전개 능력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측면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후반기로 갈수록 수비 불안과 기복 있는 경기력이 드러나며 비판을 받기 시작했다.여기에 팀 동료인 안토니오 뤼디거와 충돌했다는 현지 보도까지 나오면서 분위기가 더욱 악화됐다. 단순 경기력 문제를 넘어 팀 내 관계 이슈까지 제기되며 팬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결국 레알 내부에서도 카레라스의 미래를 두고 고민이 시작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향후 이적시장 흐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아스널이 실제 공식 제안을 건넬 경우, 카레라스가 다시 잉글랜드 무대로 향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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