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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5:11:00
김하성 드디어 승격 미쳤다!
김하성 드디어 승격 미쳤다! 메이저 콜업 초임박…트리플A 귀넷 합류→5월 복귀 '탄탄대로'
김하성, MLB 콜업 임박…트리플A 재활 마무리 단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MLB닷컴에 따르면 김하성은 재활 경기를 위해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 합류했다.김하성은 더블A 콜럼버스에서 재활을 시작한 뒤 빠르게 단계를 끌어올렸고, 현재는 실전 감각을 최종 점검하는 단계다.애틀랜타 구단은 그의 몸 상태를 고려해 이달 내 빅리그 콜업을 유력하게 보고 있다.
재활 성적 ‘청신호’…타율 0.333로 순조로운 복귀 페이스
김하성은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치른 4경기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컨디션을 보여줬다.공격뿐 아니라 주루에서도 문제 없는 모습을 보이며 경기 감각 회복에 성공한 모습이다.부상 복귀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실전 리듬과 타격 타이밍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부상 딛고 복귀…애틀랜타 전력 완성 ‘핵심 카드’
김하성은 지난 3월 한국에서 빙판길 사고로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고, 수술 이후 장기간 이탈했다. 이로 인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합류도 무산됐다.하지만 빠른 회복세로 재활 단계를 순조롭게 밟으며 복귀를 앞두고 있다.김하성은 메이저리그 통산 588경기 타율 0.242, 52홈런, 84도루를 기록한 검증된 내야수다.현재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김하성이 가세할 경우, 공수 밸런스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