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8 2026-05-05 10:38:00

김연아 현역 은퇴 후 12년 지났는데 "여전히 놀라워"

日 경악! 김연아, "이런 모습 처음이다"...밴쿠버 金, 피겨 스타, 현역 은퇴 후 12년 지났는데 "여전히 놀라워"김연아 현역 은퇴 후 12년 지났는데 '여전히 놀라워'


김연아 숏컷 변신, 일본도 주목 “이런 모습 처음”

일본 매체 디 앤서가 김연아의 이미지 변신에 주목했다.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기존의 긴 머리를 과감히 정리한 숏컷 스타일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특히 모델 같은 분위기의 연출과 함께 어깨에 닿지 않는 짧은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끌었고, 일본 현지에서도 “전혀 다른 느낌”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매체는 “단순한 헤어 변화 이상의 이미지 전환”이라며 김연아의 새로운 스타일을 집중 조명했다.

“힐링 된다”…김연아 사진에 국내외 팬 반응 폭발

김연아의 게시물에는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팬들은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정말 아름답다”, “힐링된다”, “여전히 놀랍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감탄을 남겼다.이미 지난 4월 말 단발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김연아는, 이번 숏컷 공개로 또 한 번 관심의 중심에 섰다.특히 한국뿐 아니라 일본, 해외 팬들까지 동시에 반응을 보이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김연아, 은퇴 후에도 ‘글로벌 아이콘’…일본 관심 지속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세계 피겨 역사에 남는 업적을 남겼다. 이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은퇴 후에도 그는 패션과 광고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자리 잡았다. 선수 시절 못지않은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일본에서는 과거 라이벌이었던 아사다 마오와의 관계로 인해 김연아의 행보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이번 이미지 변신 역시 이러한 관심 속에서 빠르게 기사화되며, 여전히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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