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2026-04-30 12:12:00

한국 감독, 신태용, 마침내 인도네시아 복귀 확정

"한국 감독, 신태용, 마침내 인도네시아 복귀 확정"...내일 공식 발표 예정, "7인제 대표팀 맡을 것"한국 감독, 신태용, 마침내 인도네시아 복귀 확정


신태용, 인도네시아 복귀 확정…7인제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계로 돌아온다. 인도네시아 매체 SuaraGarut는 29일(한국시간) 신 감독의 복귀 소식을 전하며, 7인제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7인제 축구 연맹은 지난 27일 현지 언론에 관련 자료를 배포했고, 오는 30일 자카르타 메나라 임페리움에서 공식 취임식이 열릴 예정이다. 현재는 공식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신 감독은 과거 인도네시아 A대표팀을 이끌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어, 이번 복귀는 현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무대인 7인제 축구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울산 이후 침묵’ 신태용, 인도네시아서 새 출발…미니축구 도전

신태용 감독이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울산 HD FC에서 물러난 이후 행보가 주목됐던 그는 인도네시아 7인제 대표팀 감독으로 새 도전에 나선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신 감독은 그동안 인도네시아에 머물며 휴식과 함께 사업, 방송 활동을 병행해왔다. 복귀 시점을 신중하게 조율하던 그는 결국 새로운 형태의 축구인 7인제 무대를 선택했다.이번 선임은 단순한 복귀를 넘어 커리어 확장의 의미도 갖는다. 기존 11인제 축구에서 쌓은 전술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유연한 경기 운영이 요구되는 미니축구에서 색다른 지도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인터콘티넨탈컵 출전 목표” 신태용, 인도네시아 미니축구 혁신 이끈다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 7인제 축구 대표팀을 이끌고 국제 무대에 나선다. 현지 매체는 이번 선임이 단순한 루머가 아닌 확정 단계라고 강조하며, 팀이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인터콘티넨탈컵 출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신 감독의 합류는 인도네시아 미니축구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젊은 선수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축구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다.오는 30일 예정된 기자회견에서는 팀의 방향성, 훈련 계획, 대회 준비 상황 등이 공개될 전망이다. 새로운 형식의 대표팀에서 다시 한번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