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1 2026-04-20 13:51:44

코디 폰세 ACL 수술

코디 폰세 ACL 수술…MLB 복귀 시즌 단 1경기 만에 종료코디 폰세 ACL 수술


코디 폰세, 십자인대 수술로 2026 시즌 아웃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코디 폰세가 결국 장기 결장을 피하지 못했습니다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복구 수술을 받은 폰세는 재활 기간이 길어지면서2026시즌 복귀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구단은 이미 복귀 시점을 2027년 스프링캠프로 보고 있습니다.일각에서 언급됐던 시즌 내 복귀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의미 없는 수준으로 정리된 상황입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데뷔전 부상…단 1경기 만에 시즌 종료
폰세의 부상은 MLB 복귀 첫 경기에서 발생했습니다.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타구 처리 도중 무릎이 꺾이며 쓰러졌고, 결국 카트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습니다.정밀 검사 결과 십자인대 손상이 확인되며 수술이 결정됐고, 복귀 시즌은 단 1경기로 마무리됐습니다.선발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던 토론토 역시 로테이션 운영에 큰 차질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한화 이글스 출신 ‘코리안 드림’ 제동…복귀는 2027년
폰세는 KBO리그에서 압도적인 활약으로 커리어 반등에 성공한 선수입니다.한화 시절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이라는 성적으로 리그를 지배하며 MLB 복귀에 성공했습니다.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이번 부상으로 모든 계획이 멈춰섰습니다.이제 관심은 빠른 복귀가 아닌, 완전한 재활과 정상적인 퍼포먼스 회복 여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폰세는 최소 2027년 스프링캠프를 목표로 다시 마운드 복귀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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