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
김민재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바이에른 뮌헨 35번째 정상
김민재 풀타임 활약…바이에른 뮌헨 조기 우승 견인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가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습니다.바이에른 뮌헨은 슈투트가르트를 4-2로 꺾으며 승점 79를 기록, 2위와 격차를 15점으로 벌려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했습니다.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수비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패스 성공률 96%, 인터셉트 3회, 볼 리커버리 8회 등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개인 통산 6번째 우승…K리그·세리에A 이어 분데스리가까지
김민재는 이번 우승으로 개인 통산 6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전북 현대 K리그1 우승 2회 나폴리 세리에A 우승 1회 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우승 2회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 1회 유럽 5대 리그와 K리그를 모두 경험하며 꾸준히 정상에 오른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35번째 리그 우승…쿼드러플 도전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우승으로 분데스리가 통산 35회 우승을 기록하며 독일 최다 우승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습니다.경기에서는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게레이로 동점골을 시작으로 잭슨, 데이비스, 케인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현재 바이에른은 리그 우승과 슈퍼컵을 확보한 상태로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
두 대회 우승까지 더하면 ‘쿼드러플’ 달성도 가능한 상황입니다.김민재 역시 핵심 수비 자원으로 남은 시즌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