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4 2026-05-24 12:22:09

김민재에게 3년 계약 제시했다

'김민재에게 3년 계약 제시했다, 나폴리 시절 우승 재현 의지'…독일 유력지도 이적 협상 보도김민재에게 3년 계약 제시했다


페네르바체·갈라타사라이 관심… 김민재 튀르키예 복귀설 급부상

김민재의 거취를 둘러싼 이적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독일 매체 키커는 23일 FC Bayern Munich이 올여름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특히 튀르키예 명문 구단 Fenerbahçe S.K.와 Galatasaray S.K.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네르바체는 이미 협상에 돌입한 상태라는 현지 보도까지 등장했다.다만 김민재가 튀르키예 무대로 복귀할 경우 연봉 삭감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과거 페네르바체에서 활약하며 유럽 빅리그 진출 발판을 마련했던 만큼, 친정팀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유벤투스가 3년 계약 제안” 김민재, 세리에A 복귀 가능성 제기

Juventus FC가 김민재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3일 유벤투스가 김민재에게 3년 계약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클럽 월드컵 이전 예비 계약 체결을 원하고 있으며, 이미 FC Bayern Munich과 협상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유벤투스는 새 시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비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보고 있다. 특히 김민재를 즉시 전력감으로 평가하며, 세리에A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다.김민재는 과거 SSC Napoli에서 리그 우승을 이끌며 세계적인 수비수 반열에 올랐고, 이탈리아 무대 적응력 역시 이미 검증받은 상태다.

스팔레티 감독 요청? 유벤투스, 김민재 영입 추진 배경 주목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Juventus FC의 차기 스쿼드 구상에 김민재 영입을 직접 요청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유로스포르트는 23일 스팔레티 감독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팀에 잔류할 예정이며, 전력 보강 리스트에 김민재를 포함했다고 전했다. 여기에 골키퍼 알리송과 미드필더 로보트카 영입도 함께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스팔레티 감독은 나폴리 시절 김민재와 함께 세리에A 우승을 경험한 바 있다. 당시 김민재는 리그 최고 수준 수비력을 인정받으며 나폴리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다.이탈리아 현지에서는 스팔레티 감독이 김민재 활용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유벤투스 역시 김민재를 세계 최고 수준 센터백 중 한 명으로 평가하며 올여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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