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2 2026-05-22 06:35:00

네이마르 날벼락!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 이틀 만에 부상

네이마르 날벼락!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 이틀 만에 부상 확인…'오피셜' 공식 발표→"브라질 내부서도 우려 제기"네이마르 날벼락!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 이틀 만에 부상


네이마르, 월드컵 앞두고 종아리 부상…산투스 일정 결장 전망

Neymar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한 달 앞두고 종아리 부상으로 쓰러졌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1일 네이마르가 오른쪽 종아리 부종과 통증으로 인해 산투스 경기 일정 일부에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산투스 의료진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종아리에서는 2mm 크기의 부종이 발견됐으며, 현재 브라질 산투스의 레이 펠레 트레이닝 센터에서 회복 및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 브라질축구연맹(CBF) 의료진도 회복 과정을 함께 관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네이마르는 최근 코리치바전 도중 통증을 호소했고, 이후 산 로렌소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어 그레미우전과 데포르티보 쿠엔카전에도 결장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안첼로티의 선택 받은 네이마르…브라질 월드컵 최종 명단 포함

Carlo Ancelotti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Neymar를 포함시켰다.네이마르는 지난 2023년 10월 이후 대표팀과 멀어졌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그의 경험과 리더십을 높게 평가하며 대표팀 복귀를 결정했다.다만 브라질 코치진은 명단 발표 직전까지 네이마르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종아리 통증이 발견되면서 월드컵 준비 과정과 초반 경기 출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브라질 내부에서는 네이마르의 컨디션 회복 여부가 대표팀 전력에 큰 영향을 줄 변수로 평가받고 있다.

네이마르, 월드컵 훈련 캠프 합류 가능성…파나마전 출전은 변수

Neymar가 종아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대표팀의 월드컵 대비 훈련 캠프에는 정상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ESPN은 네이마르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브라질 대표팀 훈련 캠프에는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회복 속도 자체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브라질 코치진은 내달 1일 예정된 파나마전 출전 여부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부상 부위가 종아리인 만큼 무리한 복귀보다는 컨디션 조절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크다.브라질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핵심 스타인 네이마르의 상태를 가장 중요한 변수 중 하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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