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0 2026-05-20 06:12:00

美 중계진, 김혜성 투혼에 극찬 보냈다!!

美 중계진, 김혜성 투혼에 극찬 보냈다!…"5득점? 이 모든 게 KIM 전력 질주 덕분"→간발의 차로 내야 안타→LAD 빅이닝美 중계진, 김혜성 투혼에 극찬 보냈다!!


김혜성 멀티히트 맹활약…다저스 5연승 이끌었다

Los Angeles Dodgers 내야수 김혜성이 공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에인절스전에서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시즌 타율도 0.274까지 끌어올렸다.특히 2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0볼 2스트라이크 불리한 카운트를 극복하고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 타점을 만들어냈다. 하위타선에서 꾸준히 출루하며 공격 흐름을 이어간 김혜성의 활약 속에 다저스는 10-1 대승을 거두며 프리웨이 시리즈 스윕과 함께 5연승을 질주했다.

“전력 질주 하나가 빅이닝 만들었다” 美 해설도 감탄한 김혜성 허슬플레이

김혜성의 전력 질주가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4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김혜성은 1루수 앞 땅볼성 타구를 만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력 질주했다.에인절스 1루수 Nolan Schanuel가 직접 처리 후 베이스 커버에 들어온 투수에게 연결했지만, 김혜성이 간발의 차이로 먼저 베이스를 밟으며 내야 안타를 완성했다. 미국 중계진도 “보폭 반 개 차이였다”고 설명할 정도의 아슬아슬한 승부였다.이 플레이 이후 다저스 타선이 폭발했다. Shohei Ohtani의 2타점 적시타를 시작으로 연속 적시타가 이어지며 다저스는 4회에만 대거 5점을 뽑았다. 현지 해설진 역시 “모든 건 김혜성의 전력 질주에서 시작됐다”고 극찬했다.

김혜성 3출루 완성…오타니와 함께 다저스 공격 연결고리 역할

김혜성이 하위타선에서 꾸준한 출루 능력을 보여주며 다저스 공격의 숨은 연결고리 역할을 해냈다.김혜성은 2회 적시타와 4회 내야 안타에 이어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볼넷을 골라내며 이날 3출루 경기를 완성했다. 이후 3루까지 진루한 뒤 Kyle Tucker의 적시타 때 홈을 밟으며 득점까지 추가했다.다저스는 Shohei Ohtani, Freddie Freeman 등 중심 타선이 폭발했고, 김혜성 역시 하위 타선에서 활발한 출루와 허슬플레이로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 프리웨이 시리즈를 모두 가져간 다저스는 상승세 속에 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