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끝까지 너무하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다 끝났는데 '오피셜'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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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끝까지 너무하네!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다 끝났는데 '오피셜' 막고 있다…"다른 선수 먼저 발표하려 허락 안 해"이강인1.webp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사실상 완료…공식 발표만 남았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이미 모든 절차를 마쳤지만 공식 발표만 늦어지고 있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 영입은 완전히 끝났다. 아무런 위험도 없으며 모든 것이 확실하게 합의된 상태"라고 밝혔다.최근 발표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협상이 결렬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그는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우리아 기자는 "일부에서는 협상이 깨질 수 있다고 걱정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모든 계약과 합의가 완료된 상태"라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은 사실상 마무리됐으며, 남은 것은 구단의 공식 발표뿐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PSG 때문에 발표 지연?…이강인 오피셜 늦어지는 이유 공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가 늦어지는 이유가 PSG의 행정 절차와 발표 순서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루벤 우리아 기자는 "발표 지연은 아틀레티코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PSG가 아틀레티코에 전달해야 할 서류를 예상보다 훨씬 늦게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오늘 다시 확인한 결과 PSG는 AS모나코 선수 영입을 먼저 발표하려고 한다"며 "그 발표가 끝나기 전까지 이강인의 이적 발표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선수 개인 합의와 구단 간 협상은 모두 끝난 상황이지만 PSG의 내부 일정 때문에 공식 발표만 미뤄지고 있다는 것이다.현지에서는 계약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강인, 시메오네와 새 출발 기대…한국 경기 출전 의지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을 앞둔 이강인이 새로운 팀 합류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루벤 우리아 기자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뛰게 된다는 생각에 매우 흥분해 있다"며 "동료 선수들에게 팀 분위기와 라커룸, 훈련 시설, 팬 문화 등에 대해 계속 질문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이강인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훈련을 시작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으며 한국에서 열리는 경기에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출전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아틀레티코는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예정이다.우리아 기자는 "시메오네 감독 역시 이강인의 영입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활용도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적 절차는 모두 끝난 만큼 공식 발표 이후 이강인이 새로운 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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